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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苦동樂 노동자 열전  제9편 “2008 전국노동자대회에서 만났습니다”

시청자 여러분, 반갑습니다.
노동자노동자의 박양희입니다.
제가 서 있는 이곳은 전태일 열사 38주기 2008년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곳, 대학로입니다.
답답하고 긴장되는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렇게 탁 틔인 곳에 나오니 기분이 색다른데요, 오늘 제가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이곳에 나온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.
바로 노동자노동자 6기 동고동락 노동자열전의 주인공이었던 분들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. 그 사이 어떻게 지내셨을까요?
전국노동자대회 현장 곳곳을 누비며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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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3/31 17:5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노동자 노동자 프로그램들 동영상 재생이 안되는 듯 해요.. 보고싶은데.. 아쉬워라.. ㅠ